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(제2판)
 
 도서분류 아동
지은이 : 권정생
옮긴이
면 수 : 218
:  \5,000
출간일 : 1996/07/05
판 형 : 신A5
ISBN : 89-423-7808-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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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책 의   줄 거 리 ( 머 리 말 )
아동문학가인 권정생이 소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쓴 시를 모아 엮은 시 모음집

우리 민족의 순박한 삶의 모습을 소박하고 진속하게 표현함으로써,
우리 모두에게 따스하고 인간적인 정감을 불러일으키고 뜨거운 감동을 주어왔던
권정생의 시들을 한데 묶었다.
시기별로 4부로 나누어, 변화하는 시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.
 서 평 / 저 자(편 집 부)로부터의 글
 목    차
 저  (역)   자   약   력
지은이 권정생
1937년에 태어나 동화《강아지똥》을 발표한 뒤로 동화와 동시를 써 오고 있다.
낸 책으로 동화집《하느님의 눈물》《사과나무 밭 달님》,
장편동화《몽실 언니》《초가집이 있던 마을》, 장편소설《한티재 하늘》들이 있다.
제1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.

그린이 정승각
1961년 충북 덕동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나왔다.
《물오리 이원수 선생님 이야기》《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》
《오소리네 집 꽃밭》들에 그림을 그렸다.
해마다 어린이들과 함께 벽화 작업을 하고 있고,
우리 옛 그림이 지닌 아름다움을 책 그림에 새롭게 펼치기 위해 힘쓰고 있다.